
솔안
숲이 정한 속도로
부르기 전에는 찾아가지 않는 집. 지키는 것은 세 가지뿐입니다.
솔안
솔숲 끝에 두 채만 지었습니다
오대산 자락 진부, 소나무 숲이 끝나는 자리에 돌과 회벽으로 지은 집 두 채가 있습니다. 두 집 사이는 걸어서 2분, 서로의 창이 보이지 않게 앉혔습니다.
하루 두 팀만 받습니다. 아침 차와 빵은 문 앞에 두고, 부르기 전에는 찾아가지 않습니다.

- 하루 두 팀
- 2채
- 집마다 최대
- 4인
- 체크인
- 15:00
- 체크아웃
- 11:00
원칙
지키는 것 세 가지
솔숲 끝에 두 채만 지었습니다
- 01
하루 두 팀
집 두 채에 한 팀씩. 마당도 욕조도 나눠 쓰지 않습니다.
- 02
부르기 전에는 가지 않습니다
체크인 안내가 끝나면 문자로만 연락합니다.
- 03
숲에서 난 것으로
차는 진부 솔잎과 구기자, 빵은 읍내 빵집에서 그날 아침 받아 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