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안 스테이
새벽 안개 낀 숲가의 야외 돌 욕조와 개어 둔 리넨 수건

객실

솔채와 돌채

두 채 모두 기준 2인, 최대 4인. 하루 한 팀씩만 씁니다.

두 채

집 안

  • 리넨 침구에 흐린 낮빛이 드는 솔채 침실
    솔채 · 리넨 침실
    둥근 창 너머 안개 낀 소나무 숲과 리넨 침구
    솔채 · 둥근 창
  • 넓은 침대와 리넨이 놓인 돌채 침실
    돌채 · 침실
    창호지 아침빛 아래 오크 탁자 위의 찻잔과 작은 빵
    돌채 · 아침 식탁

요금

집마다 다른 창

솔채 — 숲 쪽 둥근 창 침실 하나와 다다미 방 하나. 기준 2인, 최대 4인. 1박 42만 원부터(금·토 52만 원).

돌채 — 마당 끝 야외 돌 욕조와 침실 둘, 벽난로. 기준 2인, 최대 4인. 1박 48만 원부터(금·토 58만 원).

침구는 리넨, 잠옷과 수건은 매일 새로 드립니다.

날짜 고르기

예약

비어 있는 밤부터 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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