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솔안
솔숲 끝에 두 채만 지었습니다
오대산 자락 진부, 소나무 숲이 끝나는 자리에 돌과 회벽으로 지은 집 두 채가 있습니다. 두 집 사이는 걸어서 2분, 서로의 창이 보이지 않게 앉혔습니다.
하루 두 팀만 받습니다. 아침 차와 빵은 문 앞에 두고, 부르기 전에는 찾아가지 않습니다.
머무는 시간
새벽에서 아침까지

새벽 다섯 시, 돌 욕조 
둥근 창 너머 솔숲 
오전 여덟 시의 차 
솔숲 사이 돌길
객실
두 채
두 채 모두 기준 2인, 최대 4인. 금·토요일 밤은 요금이 오릅니다.

기준 2인 · 최대 4인 · 둥근 창 침실
420,000원1박 ~부터

돌채
야외 돌 욕조기준 2인 · 최대 4인 · 침실 둘
480,000원1박 ~부터
예약
머물 날짜를 고르세요
체크인·체크아웃 날짜와 인원을 고르면 그 기간에 비어 있는 집과 총 요금이 보입니다. 예약금 10만 원을 결제하면 확정, 나머지는 체크인 때 받습니다.
체크인 날짜를 골라 주세요1박부터
2026년 10월
2026년 11월
인원최대 4명까지 묵을 수 있는 방이 있습니다
머문 분의 말
첫날 밤엔 비가 와서 창밖만 보다 잤어요. 다음 날 새벽, 안개가 걷히는 걸 돌 욕조에서 봤습니다. 이틀 동안 휴대폰을 거의 꺼내지 않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