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안 스테이
돌벽과 리넨 커튼, 낮은 나무 의자가 놓인 독채 거실

평창 · 숲속 독채 두 채

숲이 먼저 깨는 집

솔안

솔숲 끝에 두 채만 지었습니다

오대산 자락 진부, 소나무 숲이 끝나는 자리에 돌과 회벽으로 지은 집 두 채가 있습니다. 두 집 사이는 걸어서 2분, 서로의 창이 보이지 않게 앉혔습니다.

하루 두 팀만 받습니다. 아침 차와 빵은 문 앞에 두고, 부르기 전에는 찾아가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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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무는 시간

새벽에서 아침까지

  • 새벽 안개 낀 숲가의 야외 돌 욕조와 개어 둔 리넨 수건
    새벽 다섯 시, 돌 욕조
    둥근 창 너머 안개 낀 소나무 숲과 리넨 침구
    둥근 창 너머 솔숲
  • 창호지 아침빛 아래 오크 탁자 위의 찻잔과 작은 빵
    오전 여덟 시의 차
    안개 낀 솔숲 사이 돌길 끝의 작은 집
    솔숲 사이 돌길

객실

두 채

두 채 모두 기준 2인, 최대 4인. 금·토요일 밤은 요금이 오릅니다.

  • 리넨 침구에 흐린 낮빛이 드는 솔채 침실

    기준 2인 · 최대 4인 · 둥근 창 침실

    420,000원1박 ~부터

  • 넓은 침대와 리넨이 놓인 돌채 침실

    돌채

    야외 돌 욕조

    기준 2인 · 최대 4인 · 침실 둘

    480,000원1박 ~부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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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

머물 날짜를 고르세요

체크인·체크아웃 날짜와 인원을 고르면 그 기간에 비어 있는 집과 총 요금이 보입니다. 예약금 10만 원을 결제하면 확정, 나머지는 체크인 때 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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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크인 날짜를 골라 주세요1박부터

2026년 10월

2026년 11월

인원최대 4명까지 묵을 수 있는 방이 있습니다2명
체크인 날짜를 골라 주세요

머문 분의 말

첫날 밤엔 비가 와서 창밖만 보다 잤어요. 다음 날 새벽, 안개가 걷히는 걸 돌 욕조에서 봤습니다. 이틀 동안 휴대폰을 거의 꺼내지 않았어요.

김도현 · 돌채 · 2박

오시는 길

안개가 먼저 닿는 솔숲 끝 두 채

솔안 스테이 — 강원 평창 숲속 독채 두 채